4월 셋째주 주간 케이팝 소식입니다. 이 번 한 주 동안 가장 뜨겁고 논란이 되었던 소식은 단연 4세대 걸그룹 르세라핌의 코첼라 라이브였습니다.
내일 20일 공연을 한 차례 더 앞두고 있기 때문에 구체적인 내용은 20일 공연을 한 번 더 보고 따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. 4월13일 있었던 코첼라 공연에서 4세대 걸그룹 르세라핌이 라이브 논란으로 국내외 여러 언론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았습니다. 데뷔한지 2년이 채 되지 않은 그룹이 코첼라 무대에 선 것은 엄청난 업적이었습니다.
이 업적은 3세대 걸그룹 블랙핑크 보다도 빠른 기록이었습니다. 하지만 르세라핌이 가지고 있는 타이틀, 최단기간 코첼라 입성에 비해서 르세라핌이 보여준 무대는 국내외 팬들에게 큰 실망감을 안겼습니다. 50분 간 쉼없이 이어진 무대에서 르세라핌은 라이브 실력과 연습량 부족 등으로 전체적으로 무리수에 가까운 라이브 무대를 보여주었다는 평을 받았습니다. 20일 한 차례의 무대가 더 남아있지만, 라이브 논란 이후 멤버 사쿠...